그룹 앳하트가 주연을 맡은 멀티폼 드라마 '3+4!'가 23일 틱톡을 통해 공개된다. 1996년과 2026년을 오가는 타임슬립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포맷으로 담아냈다.
"그룹 앳하트(AtHeart)가 주연을 맡은 멀티폼 드라마 '3+4!'가 찾아왔다. 23일 오후 6시 틱톡 스튜디오 지니 'SHOWSHORTS DRAMA' 채널에 앳하트 주연의 멀티폼 드라마 '3+4!'가 베일을 벗는다. 오는 10월 2일에는 티빙, 웨이브, 왓챠, 지니 TV,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미드폼 버전이 차례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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