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3

[무엇이든 리뷰] 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한 병에 담긴 사계절

전자신문 · 2026.09.23 00:00
[무엇이든 리뷰] 배상면주가 '느린마을막걸리'…한 병에 담긴 사계절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막걸리'는 숙성 기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맛을 낸다. 인공감미료 없이 쌀과 누룩으로만 빚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자연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름의 끝, 가을의 초입 옷차림에서 '계절'이 느껴진다. 사시사철 달라지는 옷차림처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막걸리가 있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막걸리'는 이름 그대로 느리게 익어가는 막걸리의 변화를 한 잔씩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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