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가 '2026 공무원 미술전' 입상작 50점을 선정했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112점이 출품되었으며, 수상작은 세종시립도서관 전시와 전자책 제작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공직자들이 틈틈이 갈고닦은 예술적 감각이 작품으로 꽃을 피웠다. 올해 공무원 미술전에 역대급 규모인 1112점이 출품된 가운데 서양화 '초록, 쉼', 디지털 그림(드로잉) '연화화생, 백제인의 꿈' 등 50점이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2026년 공무원 미술전' 입상작을 선정해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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