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도서 지역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을 위해 위성방송 안테나 교체 등 유지보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상파 수신이 어려운 섬 지역에서 위성방송은 재난 상황 시 방송망을 유지하는 생명선 역할을 한다.
"전북 부안 격포항에서 50여분 배를 타고 도착한 작은 섬마을 위도의 전막마을 마을회관. KT스카이라이프 설치팀이 바닷바람에 녹슨 접시형 안테나를 해체하고 새 안테나를 고정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설치를 마치자 위성신호계측기를 들여다보며 방향을 조금씩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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