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해 즉답을 피했다. 용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충실히 준비해 국민과 소통하며 생각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용혜인, 의원직 사퇴 요구에 즉답 피해 용혜인 "청문회 잘 준비해 생각 전달" 용혜인 "많은 걱정·우려 잘 알고 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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