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출생아 수가 2만 4천 명을 넘어서며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 또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사망자 수가 더 많아 인구 자연 감소 현상은 81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7월 출생아 2만4천명, 7년 만에 최대 기록 1∼7월 누적 17만명, 증가율 역대 최고 7월 혼인도 9.3% 증가…인구는 자연감소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올해 7월 태어난 아기가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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