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직장 민방위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공단은 체계적인 민방위대 운영과 군부대와의 협조 체계 구축 등 비상 대비 태세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일 행정안전부 주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직장 민방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인사 연동형 직장민방위대를 편성해 상시 편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전담 직원 배치와 지자체 공조를 통해 교육 수료율 1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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