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무안군으로 확정되고 국립 의대 후보지로 순천대가 선정된 것에 대해 큰 고비를 넘겼다고 평가했다. 시는 의대 탈락 지역인 목포대와 서남권 지원 방안을 마련해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민형배 "군공항 이전·국립의대 큰 고비 넘겨" 군공항 이전 후보지 무안군 확정, 의대 순천대 선정 목포대엔 빅5 분원 등 서남권 지원계획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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