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탄자니아 공공조달규제청과 전자조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국은 나라장터 등 한국의 전자조달 및 혁신조달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 워크숍과 실증 사업 등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전자조달과 혁신조달 경험을 탄자니아와 공유하는 등 양국 간 공공조달 협력이 본격화된다. 조달청은 23일 백승보 조달청장과 데니스 심바(Dennis K. Simba) 탄자니아 공공조달규제청(PPRA) 청장이 공공조달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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