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브랜드 베리시가 편안한 착용감과 정교한 핏을 앞세워 라이프웨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쌓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플래그십 매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1년 시작한 브랜드가 지난해 매출 915억 원을 기록하며 창업 5년 만에 '1000억 브랜드' 입성을 앞두고 있다. 바로 베리시의 이야기다. 와이어리스 브라에서 시작한 베리시는 이제 언더웨어를 넘어 어패럴까지 아우르며 라이프웨어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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