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열발전 부지에 2028년까지 220억원을 투입해 지진안전종합센터가 건립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상청, 경북도, 포항시가 협력하여 지진 관측 및 안전 교육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기상청 운영주체 확정…지진 관측·연구·안전교육 복합공간 조성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옛 지열발전 연구부지에 총 220억원을 투입해 지진안전종합센터를 건립한다. 운영주체를 확정하지 못해 지연됐던 사업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본격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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