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치료 중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당내 분열을 우려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진단을 인용하며 분열의 병을 통합의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16일부터 입원 치료 중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음을 먹기 시작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정 전 대표는 자신의 투병 경험을 민주당 상황에 빗대며 “분열의 병은 통합의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전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물 한 모금부터 시작해 오늘은 미음을 먹었다”며 “먹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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