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청년인턴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개인정보 정책 콘텐츠를 SNS에 공개한다. 이는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청년인턴이 기획·제작한 개인정보 정책 콘텐츠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개되는 콘텐츠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맞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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