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가현에서 대형 불꽃축제가 행사 직전 일방적으로 취소되어 사기성 기획 논란이 일고 있다. 주최 측은 관람권과 출점료를 받은 뒤 기본적인 준비 절차도 거치지 않고 잠적해 피해자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비와코 대형 불꽃축제, 개최 직전 돌연 취소 관람권·출점료 받고 준비 없이 강행 시도 피해자들 "사기성 기획" 경찰 신고 접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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