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스마트폰 경험이 앱 중심에서 AI 에이전틱 시대로 전환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퀄컴은 차세대 플랫폼 스냅드래곤 8 6세대를 통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AI 경험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퀄컴이 스마트폰 경험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지난 20년간 사용자가 직접 실행하던 애플리케이션(앱) 중심 환경에서 'AI 에이전틱(Agentic) 시대'로의 전환이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퀄컴은 이에 대응해 자사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을 AI 에이전트 경험 확산의 선봉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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