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계기에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핵심 파트너로서 긴밀히 공조할 것을 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각)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역내 에너지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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