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Singapore’s Nexstrom wants to bring 2D semiconductors to chip fabs
테크크런치
· 2026.09.22 00:00
싱가포르의 반도체 스타트업 넥스트롬이 2차원 소재를 활용한 초박형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은 기존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넥스트롬은 1,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For decades, chipmakers have sought to make semiconductors faster by shrinking down silicon transistors and packing more of them on each c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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