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2

메가특구특별법 ‘사회적 대화’ 노사정 실무협의 첫발

한겨레 · 2026.09.22 00:00
메가특구특별법 ‘사회적 대화’ 노사정 실무협의 첫발

고용노동부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 논의를 위한 노사정 실무협의를 시작했다. 민주노총은 충분한 숙의와 합의를 요구하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은 해당 법안이 대기업 이윤만을 위한 개발 정책이라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고용노동부가 메가특구특별법 노동특례를 논의하는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의 첫 실무협의를 22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대화 운영 일정과 방법을 논의하고, 다음 회의를 추석 연휴 이후인 10월2일 열기로 결정했다. 노동부는 이날 노사와 관계부처가 참여한 자리에서 첫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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