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재한 간담회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자살 예방 대책이 논의되었다. 정부는 자살 위험 요인 분류체계를 개선하고 AI를 활용해 실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韓총리, 제1차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 주재 한성숙 "데이터가 생명 지키는 정책 이어져야" 자살 위험 요인 분류체계 개선·AI 활용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부는 22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차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를 열어 데이터를 활용한 자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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