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88년 만에 스트론튬 원자의 핵심 주파수를 재측정하여 불확도를 기존보다 50배 개선했다. 이번에 확립된 새로운 절대값은 차세대 양자기술인 원자시계와 양자컴퓨터의 정밀 제어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장장 88년 만에 스트론튬 원자의 핵심 주파수를 새로 확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측정 불확도 역시 50분의 1로 낮췄다. 다양한 양자기기 정밀 제어 및 소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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