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주최한 '2026년 인천 청년주간' 행사에 청년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정책 논의와 취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향후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 '2026년 인천 청년주간'에 청년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청년 정책 논의부터 취업 지원, 가족·문화 프로그램까지 청년의 삶과 맞닿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청년기본법 시행령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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