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글로벌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공격과 방어 분야로 나누어 모델을 개발하며, 대규모 GPU 인프라를 투입해 내년 실증을 목표로 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미국과 중국의 프런티어 인공지능(AI) 모델 수준을 목표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개발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더 그랜드 롯데 호텔에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를 열고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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