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스펜서 백작이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삶과 왕실과의 갈등을 다룬 회고록을 출간했다. 책에는 다이애나비의 장례식 당시 어린 왕자들의 행렬 참여를 두고 찰스 국왕과 갈등했다는 내용 등이 담겨 왕실의 반발을 샀다.
"Charles Spencer's book about his late sister Princess Diana's life and former marriage to Britain's now King Charles III hit bookstores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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