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여수 일대에서 시민문화예술활동가 양성을 위한 현장탐방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문화공간을 둘러보며 도시재생 사례를 학습하고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했다.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광주 문화예술·관광 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여수 일대에서 시민문화예술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인 '문화재생 현장탐방'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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