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통상협회가 '레반티스 서울 2026'을 개최하며 공식 출범했다. K-패션과 뷰티 등 문화콘텐츠를 글로벌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문화통상협회(KCTA·설립준비위원장 신선희)가 K-패션과 K-뷰티를 비롯한 한국 문화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문화콘텐츠를 단순한 전시·공연 영역에 머물게 하지 않고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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