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데이터의 품질과 활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을 통해 범정부 차원의 데이터 연계와 활용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인공지능(AI) 경쟁력을 갖추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쓸 만한 데이터가 있어야 하고, 품질이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앞으로 데이터의 '활용'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인공지능(AI) 시대 국가데이터처의 역할을 '대한민국 데이터 최고책임자(CDO)'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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