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창간기획]'아스트라'가 더한 메모리 숙제…HBF 중요성 커진다

전자신문 · 2026.09.22 00:00
[창간기획]'아스트라'가 더한 메모리 숙제…HBF 중요성 커진다

AI 모델의 진화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낸드 기반 고대역폭플래시(HBF)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HBF는 HBM을 보완해 AI 인프라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며, 업계에서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표준화 작업과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D램 기반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되던 인공지능(AI) 반도체 메모리 경쟁 무대가 낸드플래시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 모델 진화는 낸드 기반 고대역폭플레시(HBF) 필요성을 더욱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발열 문제로 기존 HBM 층을 무한정 늘리기가 어렵고 AI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양도 감당이 어렵기 때문이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