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전력, 용수, 부지 등 3대 핵심 인프라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지자체 간의 협력이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22일 오전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지역 기업 대표와 유관기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4차 광주경제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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