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포토존 찾다 밀물에 고립… 美 외딴 해변에 나타난 'SOS'

전자신문 · 2026.09.22 00:00
포토존 찾다 밀물에 고립… 美 외딴 해변에 나타난 'SOS'

미국 오리건주의 외딴 해변에서 사진 촬영을 하던 관광객 3명이 밀물에 고립되었다가 구조되었다. 이들은 표류목으로 'SOS' 글자를 만들어 구조를 요청했으며, 당국은 해안가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미국 오리건주의 외딴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밀물에 갇혀 고립됐다가 간신히 구조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오리건주 네타츠-오션사이드 소방지구는 지난 16일 오후 틸라무크 인근의 외딴 해변인 '로스트 보이 비치'에 관광객 3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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