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품 경매에서 30달러에 구입한 그림이 거트루드 에이버크롬비의 진품으로 확인되었다. 미술사학자의 감정을 거친 이 작품은 경매에서 최대 25만 달러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미시간주의 한 유품 경매에서 단돈 30달러(약 4만 원)에 거래된 그림 한 점이 시카고 출신의 거장 초현실주의 화가 거트루드 에이버크롬비의 잃어버린 작품으로 확인됐다. 해당 작품은 향후 경매에서 최대 25만 달러(약 3억 4000만 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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