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1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여장한 채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용의자는 평생 80명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범죄 조직 연계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브라질에서 단 3개월 만에 1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연쇄살인 용의자가 여성 복장으로 위장해 도주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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