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가 상품 등록부터 배송까지 앱에서 해결하는 '문앞택배'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배송 가능 물품가액을 300만 원까지 확대하고 출시 기념 배송비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중고나라가 문앞에서 상품을 배송하고 받아볼 수 있는 공식 방문택배 서비스를 선보였다. 택배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중고거래 배송 경쟁이 강화되고 있다. 중고나라는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을 발송할 수 있는 '문앞택배'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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