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22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19개 기관과 함께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 및 화학물질 누출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해 통합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울산경찰청, 문수축구장 대테러 합동훈련 원안위·국정원 등 19개 기관 참여 방사능·화학물질 누출 가정해 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경찰청은 22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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