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근 교수는 호남 지역이 반도체 클러스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재생에너지와 기저전력을 결합한 무탄소 에너지 믹스 완성을 제안했다. 또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산학연 협력과 정주 환경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에너지밸리포럼(대표 문재도)은 22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호근 연세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호남 반도체 : 에너지 민주주의를 넘어 지역균형발전의 모델로'를 주제로 제87차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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