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우리밀, 가루쌀, 감자전분 등 100% 국산 원료를 사용한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신제품을 출시했다. 1~2인 가구를 겨냥해 보관이 용이한 200g 소용량 패키지로 선보였다.
"오뚜기는 우리밀과 가루쌀, 감자전분 등 국산 원료를 사용한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우리밀과 가루쌀, 감자전분 등 3가지 주요 원료를 모두 100% 국산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의 원산지와 함량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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