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2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전력 공급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발전 수익을 군민 기본소득으로 활용하는 모델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에도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국내 단일 최대 규모인 약 2GW급 '영암 삼호·미암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 호남지역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과 국가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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