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보안칼럼] AI가 바꾼 공격 속도, 보안도 '공격자의 시간'으로

전자신문 · 2026.09.22 00:00
[보안칼럼] AI가 바꾼 공격 속도, 보안도 '공격자의 시간'으로

AI가 공격자의 도구로 활용되면서 보안 환경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기업은 탐지 위주의 방어에서 벗어나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AI와 전문 해커의 지식을 결합한 보안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난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데프콘(DEF CON) 34 CTF'에 준우승을 기록한 0x4b52 팀, 3위를 기록한 SuperDiceCode팀에 엔키화이트햇의 화이트햇 해커 연구원들이 주요 팀원으로 참가했다. 세계 각국의 해커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취약점을 분석하고 공격과 방어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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