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2

김현호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아 채혈 부담 줄이는 AI, 3년 내 의료기기 인허가 목표”

전자신문 · 2026.09.22 00:00
김현호 서울성모병원 교수 “소아 채혈 부담 줄이는 AI, 3년 내 의료기기 인허가 목표”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소아 환자의 채혈 부담을 줄이기 위해 AI를 활용한 비침습적 이산화탄소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 중이다. 3년 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인허가를 목표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착수했다.

"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채혈 없이 수술 중인 아이의 호흡 상태를 확인하는 인공지능(AI) 상용화에 첫발을 뗐다. 기반 기술 특허 등록 절차에 들어갔고, 3년 내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인허가를 받는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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