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KT 등과 협력해 어린이 통학 차량 안전 솔루션을 개발한다. 차량 내 아동 방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위치 공유와 자동 승하차 알림 등의 기능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가 통신·플랫폼·특장 전문기업과 어린이 통학 차량 내 방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한다. 현대차는 KT, 키즈노트, 엠티알(MTR)과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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