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현대차 등과 협력해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개발한다. KT의 정밀위치 기술과 차량 데이터를 연계하여 잔존 아동 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KT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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