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다음 달 출범하는 공소청의 검사 정원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공소청은 기존 정원의 80~85% 수준으로 시작하며, 향후 외부 기관의 조직 진단을 거쳐 구체적인 감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검사 정원을 유지하는 기존 공소청 직제안을 두고 여권에서 비판이 제기되자 법무부가 다음달 2일 공소청 출범 이후 검사 정원 감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소청은 검사 정원 2202명의 80~85%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문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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