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와 금융감독원이 기후리스크 관리와 미래 기후금융의 역할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청년층의 녹색금융 진출을 돕는 채용설명회와 AI 챌린지도 함께 진행된다.
"이화여자대학교는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2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저탄소 전환 시대 미래 기후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기후위기 심화와 저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전환을 뒷받침할 미래 기후금융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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