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 연휴인 24~27일 낮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요금을 절반으로 할인하거나 면제한다. 이는 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대에 충전을 유도해 잉여 전력을 활용하고 계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4~27일 낮 시간에 공공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요금이 절반으로 낮아진다. 개인 주택 등에 마련된 자가소비형 충전설비는 해당 시간대 전력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에 대한 요금 혜택을 제공한다고 2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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