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AI 산업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원전의 역할을 논의하는 공론화를 3개월간 추진한다. 공론화위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정부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기존 확정부지·계속운전 제외…경제성·안전성 등 숙의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확대로 급증할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원자력발전의 역할을 약 3개월간 국민 공론화에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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