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30주년을 맞은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가 AI를 도입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이용자가 일상 언어로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고 국민평가단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개통 30주년을 맞은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와 지식재산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지식재산처는 한국특허정보원과 22일 서울 드리움 포레스트홀에서 KIPRIS 개통 30주년을 기념하는 'KIPRIS DA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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