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바이오 기업 해신이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장심'에 초청받아 기술력을 입증했다. 해삼 펩타이드 추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해양수산 바이오 전문기업 해신(대표 김운봉)은 중국 국가 공영방송사인 CCTV의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장심(匠心, 장인의 마음)'에 공식 초청돼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 뤼서우 호텔에서 열린 '2026 기록장심·질승미래(纪录匠心 质?未来)' 제10시즌 우수 기업 스토리 선정회에서 단독 심층 방송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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