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100세 현역 보험설계사인 김숙자 씨를 위한 헌정 행사를 열었다. 1983년 입사 후 현재까지 매일 출근하며 신계약을 체결하는 김 씨의 노고를 기리고 레거시 문화를 정립하기 위함이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한화손해보험[000370]은 22일 100세 현역 보험설계사(FP) 김숙자씨를 위한 '한화손보 100년 레거시 FP' 헌정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1926년생인 김씨는 1983년 입사 이후 20·30·40년 장기활동상을 차례로 수상했으며, 현재도 매일 지점에 출근해 신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