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2030년 호남 반도체 첫 양산을 목표로 기반시설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상반기 부지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 반도체 산단 부지 내년 상반기 착공 2030년 6월 호남 반도체 첫 양산 목표 전력·용수·군공항 이전 2028년 완료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30년 6월 호남 반도체 첫 양산을 목표로 전력, 용수, 부지 등 기반시설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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