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6개 기업과 함께 '모두의 AI' 컨소시엄을 출범하고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베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며, 개방형 AI 생태계인 '이음 인사이드'를 통해 서비스를 통합할 계획이다.
"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의 AI' KT 컨소시엄 주요 기업 대표와 16개 참여 기업의 사업책임자(PM)가 참석했다. 사업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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