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장애인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앱 '나의AAC'를 알렸다. 재단은 관람객들이 포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NC문화재단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NC문화재단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애플리케이션 '나의AAC'를 소개했다. 나의AAC는 재단이 2015년부터 무료로 제공해온 포용기술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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